‘One Way Jesus!’ 외치며 “오직 예수
붙들고 세상 속 믿음의 주인공으로”
다음세대 1,300명 모여 ‘2026 SOLA Festival’
예원교회서 성황리에 개최
세상의 수많은 가치와 선택 앞에 선 다음세대가 ‘오직 예수’라는 복음의 한길을 선택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총회 교육위원회(오권성 목사)가 주최한 ‘2026 SOLA Festival’이 지난 8월 7일 예원교회(정은주 목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One Way Jesus!’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총회 산하 36개 교회에서 사전 등록한 928명을 비롯해 교역자와 교사, 학부모, 스태프 등 약 1,300명이 참석했다. 작년에 이어 개최된 SOLA Festival은 올해 ‘One Way Jesus!…오직 예수의 길을 가겠다’는 보다 분명한 신앙고백과 결단으로 이어졌다. 개회예배는 예원교회 찬양팀과 호남권 참가자들의 찬양으로 문을 열었다. 특별교육위원회 위원장 오권성 목사가 개회를 선언했으며,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이사장 나원 목사가 축사를 전했다. 라이트리 찬양팀의 특송에 이어 개혁총회 총회장 이상규 목사가 말씀을 선포했고, 김세광 준목의 인도로 다음세대와 교회를 위한 기도회가 진행됐다. 예배는 개혁총회 부총회장이자 예원교회 담임인 정은주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한교총 상임회장 교단 총무,
사무총장 간담회
예원교회서 개최, 정은주 목사와 만남 가져
지난 7월 25일(토) 예원교회 문화센터 13층 당회실에서 한교총 상임회장 교단 총무, 사무총장 간담회가 진행됐다. 한국 교회를 대표하는 각 교단 총무들이 모두 참석하여 교계 주요 현안과 협력 방안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이날 예원교회 정은주 목사는 한교총 총무단과 만남의 자리를 갖고 권면과 격려의 말씀을 전하며, “한국교회를 위해 함께가는 교회가 되겠다”는 뜻도 밝혔다.
예장총회 재판국, 비상대책위원회
관련 고발 사건 심의·판결
7월 28일 재판국 전체회의 개최…총대권·행정권 정지 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재판국(국장 이무흥 목사)이 비상대책위원회 구성과 활동을 둘러싼 고발 사건을 심의하고 관련자들에 대한 판결을 내렸다. 총회 재판국은 지난 7월 28일 오전 11시 서울 강서구 총회사무국에서 재판국 전체회의를 열고, 비상대책위원회 채광명 목사 등 12명에 대한 심의보고서를 검토한 뒤 판결 내용을 확정했다. 이번 사건은 서울강서노회 노회장 한병철 목사, 강원노회 노회장 이종필 목사, 남부노회 노회장 이진섭 목사가 고발인으로 참여했으며, 비상대책위원회 구성과 선언문 발표, 별도 총회 참여 및 총회 사무실 집기 사용 등을 둘러싼 논란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다. 회의에 앞서 드린 예배는 설문희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다. 박원전 장로가 기도하고 로마서 8장 1∼2절을 봉독한 뒤 재판국장 이무홍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선교현장
예원교회 듀나미스 대학국, 국내 농어촌교회와
복음의 동행
여수 장등교회·예산 이웃교회서 1·2차 단기선교 전개
벽화와 집수리·마을 전도·시설 후원…
3차 여수 청솔은샘교회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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